2012년 01월 10일
아이들의 생일 초대
금요일 밤 세빈이 생일 때문에 아이들 몇몇을 초대하였습니다.
일단은 잘 먹고 (귤한박스와 고구마 사온 걸 다 먹었다는...;;)
잘 노는 아이들이 참 예뻐 보였습니다.
그런데 놀이문화를 보면 우리 교회 아이들은 참 서로 잘 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남자아이 여자아이 가리지 않습니다.
한빈이와 주영이, 세빈, 주빈, 예은이였는데...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나누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놀이 대상도 가리지 않고 노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게임기 뿐만이 아니라, 멍멍이, 풍선 등 뭐든지 놀이감이 될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집사람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가끔 학교아이들 생일 초대로 놀러 가면 같은 학년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싸운다는군요.
아이들이 서로 놀 지를 모르니, 어떻게 보면 당연한 모습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측면에서 방치?라고도 할 수 있지만 교회에서 언니들, 형아들과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배우며 노는 우리 교회 아이들이 참 예뻐보이고, 좋은 환경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남들은 돈주고 노는 것도 배운다는데 말이죠... ^^
일단은 잘 먹고 (귤한박스와 고구마 사온 걸 다 먹었다는...;;)
잘 노는 아이들이 참 예뻐 보였습니다.
그런데 놀이문화를 보면 우리 교회 아이들은 참 서로 잘 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남자아이 여자아이 가리지 않습니다.
한빈이와 주영이, 세빈, 주빈, 예은이였는데...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나누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놀이 대상도 가리지 않고 노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게임기 뿐만이 아니라, 멍멍이, 풍선 등 뭐든지 놀이감이 될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집사람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가끔 학교아이들 생일 초대로 놀러 가면 같은 학년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싸운다는군요.
아이들이 서로 놀 지를 모르니, 어떻게 보면 당연한 모습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측면에서 방치?라고도 할 수 있지만 교회에서 언니들, 형아들과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배우며 노는 우리 교회 아이들이 참 예뻐보이고, 좋은 환경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남들은 돈주고 노는 것도 배운다는데 말이죠... ^^
# by | 2012/01/10 10:38 | 얼라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