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야광도깨비, 묵찌빠,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딸내미하고 의례 놀면 아래 놀이를 주로 한다.
목말타기, 코알라 (앞쪽 목말타기), 둥가둥가 (발밟고 걸어다니기), 꺼꾸로 메달리기, 체포됬다 (빳데루 자세로 간지럽히기).
하나같이 온몸에 힘이 드는 놀이다.
반면에 큰아이하고는 주로 유희왕, 바쿠칸, 오목, 바둑 등 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게임류로 주로 놀아 준다.
오늘도 딸내미가 또 덤비고 큰 아이도 있길래 종목을 바꿔 봤다.
야광도깨비, 묵찌바,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녀석들 제법 잘 따라한다. 예전에 더 어렸을 때는 게임룰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제는 잘 따라한다. 큰녀석은 거짓말빼기라는 하나빼기의 변형도 아네? ^^;
해가 갈수록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느껴진다.
가만있자 아이들은 자라고 있는데 아이들에 대한 내 태도는 그대로 아닌가 모르겠다.
이러다가 준비없이 사춘기의 아이들은 맞아야 하는 건 아닌지...
여하튼 아이들 키우는거 재밌다.
목말타기, 코알라 (앞쪽 목말타기), 둥가둥가 (발밟고 걸어다니기), 꺼꾸로 메달리기, 체포됬다 (빳데루 자세로 간지럽히기).
하나같이 온몸에 힘이 드는 놀이다.
반면에 큰아이하고는 주로 유희왕, 바쿠칸, 오목, 바둑 등 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게임류로 주로 놀아 준다.
오늘도 딸내미가 또 덤비고 큰 아이도 있길래 종목을 바꿔 봤다.
야광도깨비, 묵찌바,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녀석들 제법 잘 따라한다. 예전에 더 어렸을 때는 게임룰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제는 잘 따라한다. 큰녀석은 거짓말빼기라는 하나빼기의 변형도 아네? ^^;
해가 갈수록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느껴진다.
가만있자 아이들은 자라고 있는데 아이들에 대한 내 태도는 그대로 아닌가 모르겠다.
이러다가 준비없이 사춘기의 아이들은 맞아야 하는 건 아닌지...
여하튼 아이들 키우는거 재밌다.
# by | 2008/02/24 23:35 | 얼라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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