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8일
베라크루즈 3열 침수 정비소에 보내다
그제 휴가라 어머니, 아이들을 모시고 이모님댁을 다녀 왔드랩니다.
아이들 물고기 잡고 간만에 시골 마당에서 세차도 하고 좋았습니다.
집에올 때 10리터정도 되는 생수통 몇통에 물을 가득 채운후 어머님댁에 갔다 놓았죠.
한개 주시겠다고 해서 차에 놓았는데 아풀싸 집사람이 다음날 볼일이 있더 나갔다가 오니...
3열 짐칸에 있던 생수통 옆으로 넘어져 있습니다.
혼비백산해서 보니 이미 물은 다 엎질러져 있고 3열 주위는 다 물바다... ㅠㅠ
급한김에 정비사인 친구에게 물어 보니 빨리 정비소가라고 하더군요.
여름이라 시간 지나면 곰팡이 생긴다고...
근처 잘가는 티스테이션에 갔더니
에효... 물이 1열 운전수 좌석옆까지 침투했네요.
다행이 배선을 건드린 것은 아닌 것 같고 흘러도 가에 사이드를 통해 흐른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2,3열 다 드러내고 운전석 의자도 들어내고
밑에 스폰지처럼 되어 있는 깔창? 들어내서 현재 말리고 있는 중입니다.
차가 좋다보니 관리도 더 세밀하게 해야 한다는 뼈저리는 경험했네요.
시골에서 세차했을 땐 정말 좋았는데... ㅠㅠ
차 없으니 주말엔 무자게 불편하네요.
택시비도 오르고......
세차했던 애마 베라크루즈 사진 올립니다. 울...


아이들 물고기 잡고 간만에 시골 마당에서 세차도 하고 좋았습니다.
집에올 때 10리터정도 되는 생수통 몇통에 물을 가득 채운후 어머님댁에 갔다 놓았죠.
한개 주시겠다고 해서 차에 놓았는데 아풀싸 집사람이 다음날 볼일이 있더 나갔다가 오니...
3열 짐칸에 있던 생수통 옆으로 넘어져 있습니다.
혼비백산해서 보니 이미 물은 다 엎질러져 있고 3열 주위는 다 물바다... ㅠㅠ
급한김에 정비사인 친구에게 물어 보니 빨리 정비소가라고 하더군요.
여름이라 시간 지나면 곰팡이 생긴다고...
근처 잘가는 티스테이션에 갔더니
에효... 물이 1열 운전수 좌석옆까지 침투했네요.
다행이 배선을 건드린 것은 아닌 것 같고 흘러도 가에 사이드를 통해 흐른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2,3열 다 드러내고 운전석 의자도 들어내고
밑에 스폰지처럼 되어 있는 깔창? 들어내서 현재 말리고 있는 중입니다.
차가 좋다보니 관리도 더 세밀하게 해야 한다는 뼈저리는 경험했네요.
시골에서 세차했을 땐 정말 좋았는데... ㅠㅠ
차 없으니 주말엔 무자게 불편하네요.
택시비도 오르고......
세차했던 애마 베라크루즈 사진 올립니다. 울...


# by | 2009/06/08 00:01 | 일상의 소소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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