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5일
아빠 느께와 일찍와?
아침에 얼라들과 손잡고 학교에 데려다 주는데
둘째 딸내미가 헤어지면서 물어 보는 말이다.
그런데 막상 일찍 퇴근하면 이러저러한 이유로 놀지 못할 때가 많다.
일단 녀석들은 학교숙제며, 엄마가 낸 숙제를 다 하지 못해서 항상 시간에 쪼들리고...
나도 밥먹고 잠시 웹검색이라도 하면 금새 9시~10시는 훌쩍 넘어가 버린다.
즐거운 것은 항상 그렇듯이 그것을 기다리며 기대하는 것이 더 즐거운 것 같다.
그것은 놀러 갈 때나 , 새 차를 사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지낼 때나 마찬가진 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아빠가 늦게오는지 일찍오는지 궁금해하는 딸내미가 있다는 것에 대해 만족하면서...
오늘의 짤방.

둘째 딸내미가 헤어지면서 물어 보는 말이다.
그런데 막상 일찍 퇴근하면 이러저러한 이유로 놀지 못할 때가 많다.
일단 녀석들은 학교숙제며, 엄마가 낸 숙제를 다 하지 못해서 항상 시간에 쪼들리고...
나도 밥먹고 잠시 웹검색이라도 하면 금새 9시~10시는 훌쩍 넘어가 버린다.
즐거운 것은 항상 그렇듯이 그것을 기다리며 기대하는 것이 더 즐거운 것 같다.
그것은 놀러 갈 때나 , 새 차를 사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지낼 때나 마찬가진 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아빠가 늦게오는지 일찍오는지 궁금해하는 딸내미가 있다는 것에 대해 만족하면서...
오늘의 짤방.

# by | 2009/06/15 14:17 | 얼라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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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