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어려운 BAMUDA AS센터 경험…

오늘 BALMUDA 소형선풍기 AS센터 경험

1.
바뮤다 소형선풍기 고장 AS센터 전화, 택배접수도 있지만 바로 고치고 싶어서 용산 센터 방문. 방문도 미리 전화로 스케쥴링 함. 오후에 가려다 오전에 가겠다 하니 친절히 오라 함

2.
센터 도착, 일반직원들과 같은 사무실의 접견실 안내. 커피포함 음료수 4개 쟁반과 의자에서 대기. 엔지니어가 명함도 주면서 수리 시작

3.
울집 강아지 땡칠이가 쉬싸서 잉부 칩세트 망가져 작동안했다 판명. 칩셑비용 3.5만원이나 수리공임 1.5만원만 달라고 엔지니어가 설명

4. 30분후 엔지니어가 어댑터까지 포장하고 본체도 수리 및 세척완료된채 봉투에 담아서 전해줌. 수리비 지급하려했더니 그냥 무료로 해주겠다 함.

5. 1시간 무료 주차권 제공에 주차장 B3층에 가는 엘베가 1층에 있다며 1층까지 안내

다음부터는 비싸도 더 사주고 싶음. 이런 경험은 진짜 첨.

by 언더보이 | 2021/08/23 20:03 | 일상의 소소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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